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배구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 자진 사퇴…“성적 부진 책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1 17:33
2016년 2월 11일 17시 33분
입력
2016-02-11 17:23
2016년 2월 11일 17시 2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프로배구 김종민 대한항공 감독 사퇴…“성적 부진 책임”
프로배구 김종민 대항항공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자진 사퇴했다.
11일 대한항공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김종민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측은 “김종민 감독이 지난 8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최근 연패와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했다”며 “구단은 이를 수용했고, 남은 시즌을 장광균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번 시즌 우승후보로 꼽혔던 대한항공은 최근 5연패에 빠지며 부진을 겪었다. 대한항공은 11일 현재 승점 52점(17승 13패, 3위)으로, 1위 OK저축은행(21승 9패, 승점 65점)과 승점차가 무려 13점으로 벌어져 사실상 우승은 물 건너갔다.
게다가 11일 구미에서 열리는 삼성화재(18승 11패, 승점 51점)-KB손해보험(8승 21패, 승점 23점) 전에서 삼성화재가 이길 경우 3-4위 자리마저 뒤바뀔 수도 있다.
남자부의 경우 3위까지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주어져 ‘봄 배구’마저 위태로운 상황이 됐다.
장광균 대한항공 감독대행은 “어려운 상황에서 팀을 이끌게 됐다”며 “선수단 전원이 초심으로 돌아가 우리 팀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직 시즌이 끝난 것은 아니다. 일단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고 나면 승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올해 외국인 9조 팔았다…“반도체주 위주 차익실현”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