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현수, 볼티모어 오리올스 입단… 내년 개막전서 박병호 만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4 14:22
2015년 12월 24일 14시 22분
입력
2015-12-24 14:21
2015년 12월 24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현수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입단’
김현수(27)가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입단 소감을 밝혔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김현수와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2년 7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볼티모어 홈구장인 캠든야즈를 찾아 등번호 25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받은 김현수는 “메이저리거가 됐다는 것이 가장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수는 “볼티모어는 좋은 팀이다. 그래서 선택했다. 나를 선택해준 팀이기도 하다”며 “(메이저리거들과)상대해봐야 알겠지만 최대한 내가 가진 스킬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메이저리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울고 싶을 정도로 정말 오고 싶었다”며 “강정호가 잘해준 덕분에 올 수 있었다. 자부심도 있지만 부담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현수는 “강정호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하더라. 와서 붙어보라고 했다”며 강정호의 조언도 전했다.
한편 오는 2016시즌 볼티모어의 홈 개막전은 박병호가 입단한 미네소타 전으로, 두 선수의 코리안 매치업이 성사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피신 트럼프 “총격범 체포” SNS 올려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와”
4
[속보]“트럼프 만찬장서 총격…트럼프 피신, 용의자 체포”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10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신고가 경신에…계약학과 합격선 역대 최고
네타냐후 “전립선암 치료 받았다” 공개…전쟁 직후부터 건강 이상설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