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아, 홍수아 잇는 개념 시구? 실검 오르자 “국가대표로서 보답하겠다” 감사 인사
동아닷컴
입력
2015-12-08 23:59
2015년 12월 8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지아 페이스북 캡처
박지아, 홍수아 잇는 개념 시구? “태극기 달고 국가대표로서 보답하겠다” 감사 인사
한스타 여자연예인 야구단 소속인 배우 박지아가 ‘2015 대한민국 야구대제전’에서 인상적인 시구를 선보여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 이에 박지아가 인증샷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지아는 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우왕 훈련 끝나고 왔는데 팬 분이 캡처해서 보내주셨네요”라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 있는 화면 캡처 이미지를 올렸다.
이어 “더 열심히 훈련해서 내년에 가슴에 태극기 달고 국가대표로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여자야구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박지아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야구대제전’ 천안북일고와 경남고의 결승전에서 시구에 나섰다.
보통 여성의 경우 마운드에서 포수까지의 거리가 멀어 마운드에서 내려와 시구를 한다. 하지만 박지아는 마운드에 서서 성인 남성 못지않은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중계진은 “배우 홍수아 이후로 제거리에서 가장 잘 던진 배우”라며 “중심이동은 웬만한 투수 못지않다. 오른발을 아주 잘 타고 나왔고 포수미트를 보는 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했다. 앞으로 상당히 기대가 된다”고 평가했다.
‘야구대제전’은 아마추어야구 활성화를 도모하고 프로야구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박지아 시구. 사진=박지아 페이스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4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7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8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고 담석증 ‘죽을 뻔’”…쓸개가 안 움직였다 [건강팩트체크]
靑 “종전선언까지 비상체제… 나프타 확보 예비비 투입 검토”
못 믿을 투자 유튜버들…신고-등록 않고 ‘종목 추천 수수료’ 챙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