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BO 2차 드래프트, 이진영 kt·나성용 삼성 行 등… 총 30명 이동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7 13:29
2015년 11월 27일 13시 29분
입력
2015-11-27 13:26
2015년 11월 27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O 2차 드래프트. 사진=KBO
KBO 2차 드래프트, 이진영 kt·나성용 삼성 行 등… 총 30명 이동
KBO 2차 드래프트가 실시돼 총 30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았다.
27일 오전 11시 서울 The-K 호텔에서 실시한 KBO 2차 드래프트 결과 총 30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아 팀을 옮겼다.
비공개로 실시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는 정규시즌 종료일을 기준으로 소속선수와 육성선수를 포함한 전체 선수 중 40명의 보호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를 대상으로 했다. 외국인 선수와 FA 승인 선수, 군보류 선수는 대상에서 제외됐다.
각 라운드 별 구단 보상금은 1라운드 3억원, 2라운드 2억원, 3라운드 1억원이며, 구단은 오늘 지명한 선수와 군입대, 경기 참가가 불가능한 부상, 총재가 인정하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반드시 다음 시즌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구단의 미 계약 시 양도금은 지급하되 지명권은 말소되며, 지명선수가 계약 거부 시 해당 선수는 소속선수 및 육성선수로 2시즌 간 등록이 불가하다. 또한, 지명된 선수는 타구단에 1년간 양도가 금지되며, FA 보상선수로 적용 받지 않는다.
KBO 2차 드래프트는 각 구단의 전력 강화와 KBO 리그 출장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2011년 첫 드래프트에 이후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이 올 시즌 성적 역순으로 3라운드까지 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는 kt-LG-롯데-KIA-한화-SK-넥센-NC-삼성-두산 순으로 진행으며, 2라운드부터는 직전 라운드(1라운드)의 역순으로 실시했다.
구단별로는 LG와 두산이 각각 5명, 넥센과 kt 각각 4명, 롯데 3명, 삼성과 NC, SK, 한화가 각각 2명, KIA가 한 명을 떠나보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4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5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6
[속보]‘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7
오빠·따까리·컨설팅…국힘 “민주당 망언 참 다채롭다”
8
[속보]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9
김관영 무소속 출마 선언한 날, 특검 “내란방조 무혐의 통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4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5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6
[속보]‘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7
오빠·따까리·컨설팅…국힘 “민주당 망언 참 다채롭다”
8
[속보]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9
김관영 무소속 출마 선언한 날, 특검 “내란방조 무혐의 통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윤철 “‘조정지역 임대아파트 사업자 양도세 중과배제 과도 지적’ 살피는 중”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영화 6000원 할인권 225만장 푼다…13일부터 1인 2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