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16세 때부터 지켜봤다” 배팅 금액보니…1285만 달러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3:08
2015년 11월 10일 13시 08분
입력
2015-11-10 13:04
2015년 11월 10일 1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트위터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16세 때부터 지켜봤다” 배팅 금액보니…1285만 달러 ‘대박’
박병호에게 1285만 달러(약 147억원)의 거액을 배팅한 구단은 미네소타 트윈스였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박병호와의 협상권을 얻었다”고 알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도 “박병호 포스팅의 승자는 미네소타”라고 전했다.
또 ESPN에서 칼럼니스트 대런 울프슨은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박병호를 언급하며 “미네소타는 박병호를 16세 때부터 지켜봤다. 관심은 올해까지 계속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박병호는 성남고 재학시절 4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거포의 탄생을 알렸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0일 오전 KBO에 우선 협상팀을 통보할 예정이다.
공식 발표가 있은 뒤 미네소타와 박병호는 30일간 협상을 벌인다. 협상이 결렬되면 미네소타는 포스팅 금액을 돌려받고, 박병호는 일본 진출을 모색하거나 넥센에 잔류하게 된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루수 자원이 필요한 팀 중 한 팀으로 꼽혔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에 속해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1924년 전신인 워싱턴 새너터스 시절과 1987년, 1991년 월드시리즈 등 세차례 우승 경험이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올 시즌 83승 79패로 캔자스티티 로열스에 이어 아메리칸 중부리그 2위에 올랐다. 팀 타율은 0.247 아메리칸 리그 15팀 중 14위를 기록, 팀 홈런도 156개로 10위에 머물렀다.
한편 박병호는 KBO리그 4년 연속 홈런․타점왕에 올랐고,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을 쏘아 올리기도 했다. 현재 프리미어 12 대표팀에 선발돼 대만에서 예선리그를 치르고 있다. 대회가 끝난 이달 말부터 미네소타 트윈스와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 사진=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6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7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0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