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억대 사기 혐의’ 체포영장 최홍만 심경 다시보니? “한 명과 원만히 합의, 빠른 시일 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6 11:47
2015년 10월 26일 11시 47분
입력
2015-10-26 10:45
2015년 10월 26일 10시 4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홍만. 동아DB
‘억대 사기 혐의’ 체포영장 최홍만 심경 다시보니? “한 명과 원만히 합의, 빠른 시일 내…”
검찰이 억대 사기 혐의로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35)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파악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26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최홍만이 검찰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체포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함에 따라 그를 상대로 지명수배가 내려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로 인해 최홍만이 국외에 체류하고 있으면 입국 시 통보가 내려진다. 또 국내에 있다면 출국금지 조치가 취해진다.
최홍만은 지난 7월 25일 로드FC 24 복귀전에서 사기혐의 논란에 대한 질문에 “경기에만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잠을 못 잤다. 하필 왜 이 시점에 이런 소식이 전해졌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이어 “고소인 두 명 중 한 명과는 이미 올해 초 합의를 마쳤다. 그 분은 이번에 경기 잘 하고 꼭 이기고 돌아오라고 응원까지 해줬다”며 “다른 한 명과도 현재 원만한 해결을 위해 대화를 나누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오해가 풀릴 것으로 생각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최홍만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인 A씨와 B씨에게 총 1억 2500만원 상당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경찰에 고소당했다. B씨는 경찰 수사단계에서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7월 최홍만의 사기 혐의를 인정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최홍만 체포영장.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5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6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7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8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루비오 장관, 가족 결혼식서 DJ로 변신 화제
“배고파서 바나나 꺼내려고…” 봉투에 불낸 50대 노숙인
“청첩장·부고장까지 판다”…절세 노린 수상한 거래, 개인정보 줄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