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 헤인즈, 2015~2016 시즌 1라운드 MVP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5-10-13 16:41수정 2015-10-13 16:4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프로농구 오리온의 외국인 선수 애런 헤인즈가 13일 2015~2016시즌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헤인즈는 기자단 투표에서 93표 중 59표를 받아 같은 팀의 문태종(26표)을 제쳤다. 헤인즈는 1라운드(9경기)에서 평균 28.2득점을 기록하며 팀을 선두로 이끌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