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척스카이돔 완공, 본격 '돔야구장 시대' 개막...포수석과14m 거리서 생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5 17:26
2015년 9월 15일 17시 26분
입력
2015-09-15 17:23
2015년 9월 15일 17시 2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척스카이돔 완공
고척스카이돔 완공, 본격 '돔야구장 시대' 개막...포수석과14m 거리서 생생
2009년 2월 첫 삽을 뜬 국내 최초 돔야구장이자 복합체육문화시설인 '고척스카이돔'이 약 7년 만에 완공됐다. 한국 야구 역사에서 '돔야구장 시대'가 본격 개막한 것이다.
서울시는 15일 오후 2시 고척돔구장 완공을 기념해 내외부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열었다.
고
척스카이돔은 총 사업비 1948억원이 투입, 구로구 고척동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8만3476㎟ 규모의
'완전돔(Full-Dome)' 형태로 지어졌다. 그라운드에서 지붕까지 높이는 67.59m로 일본 도쿄돔보다 5m 가량 더 높다.
외관은 힘차게 뻗어가는 야구공의 역동성을 상징하는 은빛의 유선형으로 제작됐다.
관중석은 1~4층 총 1만8076석에 달하며, 콘서트 등 문화행사 시에는 2만5000여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특히 다이아몬드석(304석)은 포수석과 불과 14m 거리에서 생생하게 야구를 볼 수 있다.
갑자기 날아오는 파울볼 등으로부터 관중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한 그물망은 기존 망보다 얆은 고강도 섬유망을 사용, 마치 그물망이 없는 것처럼 했다.
돔야구장 내·외부에는 인근 주민들을 위한 수영장과 헬스장, 축구장, 농구장 등 도 갖춰져 있다.
서울시는 고척스카이돔 완공을 기념해 이날 오후 3시30분부터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팀과 서울대학교 야구부 간 고척스카이돔 첫 경기(비공식)를 개최했다.
서울시는 10월 한 달 간 시운전 및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공식 개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고척스카이돔 완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서리풀1지구 지정…강남권 1만8000가구 들어선다
‘1심 실형’ 김건희 여사 측 “지지자 편지·영치금 큰 위안”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