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전 우연히 알게 돼 좋은 감정”…열애 공식인정은 글쎄?
동아일보
입력
2015-09-08 10:33
2015년 9월 8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스포츠동아DB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3개월 전 우연히 알게 돼 좋은 감정”…열애 공식인정은 글쎄?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두산베어스 유희관(29·투수)과 프로골퍼 양수진(24·파리게이츠)이 3개월째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유희관은 7일 “3개월 전 경기가 없는 휴식일에 아는 선배와 저녁식사를 하러 나갔다가 양수진 선수와 알고 지내게 됐다”며 “그 후 호감을 느껴 연락을 주고받았고, 서너 번 정도 만났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친한 사이로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양수진 역시 “3개월 전 우연히 지인과 자리를 함께하면서 알게 됐고, 이후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평소 정수빈 선수를 비롯한 두산의 몇몇 선수들과도 친분이 있어서 더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좋은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지인은 평소 유희관과 양수진의 밝은 성격을 눈여겨보다 자연스럽게 만남의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이들을 각각 따로 불러냈다.
이 두 사람은 말이 잘 통해 이내 가까워졌고 양수진은 최근 잠실야구장을 찾아 유희관과 두산베어스를 응원하기도 했다.
다만, 둘은 ‘열애’라는 단어에 대해서 조심스러워했다. 아직은 말 그대로 조금씩 가까워지는 단계라는 것.
유희관은 “아직 시즌이 한창이고 팀에게도 중요한 시기라 이런 일로 관심을 받는 것이 부담된다. 야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희관은 지난 2009년 두산베어스에서 프로 데뷔를 해 두산의 에이스로 떠올랐으며, 양수진은 미모의 프로골퍼로 이름을 알렸다.
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사진=유희관과 열애 양수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6,557.78
직장인 35% “노동절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