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불꽃남자’ 권혁, KBO 역대 최다패 기록… 넥센 박동원·김하성과 신경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4 14:18
2015년 9월 4일 14시 18분
입력
2015-09-04 14:16
2015년 9월 4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권혁 박동원 김하성’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권혁이 KBO리그 역대 구원 최다패의 주인공이 됐다.
권혁은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6-6으로 맞선 10회 넥센에 점수를 내주며 패전투수가 됐다.
권혁은 7회 2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2⅔이닝 동안 무려 55개의 공을 던졌지만, 끝내 패전투수가 됐다. 8회와 9회를 깔끔하게 막은 권혁은 연장 10회 김하성과 박동원에게 적시타를 맞아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한화는 10회에만 6점을 허용했다.
이날 패배로 권혁은 올 시즌 리그 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11패를 당했다. 또 순수 구원패로는 KBO 역대 최다패 선수라는 불명예를 떠안게됐다.
권혁은 교체돼 더그아웃으로 향하면서 1루에 있던 넥센 박동원의 태도에 불만을 표했다. 권혁과 박동원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있었던 것. 앞서 박병호를 상대하던 가운데 2루 주자 김하성에게도 불만을 표시하는 듯 했다.
이에 넥센 정수성 1루 코치가 권혁을 다독이며 상황은 진정됐지만, 경기가 끝난 뒤 양팀 주장 김태균과 이택근은 이야기를 나눴다. 중계진은 “이렇게라도 오해를 풀고 가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권혁’ 소식에 누리꾼들은 “권혁, 김하성 박동원과 무슨일이지?”, “권혁, 어제 경기 정말 아쉬웠다”, “권혁, 그래도 어제 경기는 잊고 화이팅하자”, “권혁, 김하성·박동원과 오해 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KAIST 박사’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도 졸업해 ‘부자 동문’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