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EPL선수 3인 집단 성관계 동영상 유출, 인종차별 발언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1 17:36
2015년 6월 1일 17시 36분
입력
2015-06-01 17:28
2015년 6월 1일 17시 28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스터시티 소속 선수 3명이 태국에서 집단 성관계를 하는 동영상이 유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영국 매체 선데이 미러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레스터시티 소속 선수 3명이 태국 여성 3명과 집단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중 1명은 태국 여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선수는 공격수인 톰 하퍼와 골키퍼인 애덤 스미스, 수비수인 제임스 피어슨이다. 피어슨은 인종차별에 반대하는 축구계 캠페인인 ‘킥 잇 아웃(Kick it Out)’의 열성 지지자인 나이젤 피어슨 레스터시티 감독의 아들이다.
영상에는 선수 3명이 태국 여성들과 집단으로 성관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태국 여성에게 ‘찢어진 눈’ 등 인종비하적인 말로 조롱하는 장면이 있어 비난은 가중됐다.
신문은 “기사에 실을 수 없을 정도의 역겨운 표현이 많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톰 후퍼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했고, 친구에게 전송하던 도중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터 시티는 2010년 태국 부호인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가 인수한 팀이다. 2014-2015시즌을 마친 뒤 친선경기를 위해 태국을 방문했고, 일정을 소화하던 중 3명의 선수가 사고를 쳤다.
레스터시티 구단은 1일 공식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구단의 공식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건에 관계된 여성과 클럽, 구단주, 팬, 그리고 가족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전한다”고 밝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시각장애인도 앞 볼수있는 증강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