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휴먼다큐 안현수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쇄골 밑 문신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2 15:52
2015년 5월 12일 15시 52분
입력
2015-05-12 00:00
2015년 5월 12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휴먼다큐 안현수. 사진=MBC 휴먼다큐 사랑
휴먼다큐 안현수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쇄골 밑 문신 공개
휴먼다큐에 출연한 안현수가 자신의 몸에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11일 MBC ‘휴먼다큐 사랑’에서는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이라는 주제로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랙 선수인 안현수에 대한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와 안현수의 아내인 우나리가 출연해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해 새긴 문신을 공개했다.
안현수와 우나리는 서로의 쇄골 밑에 자신들이 좋아했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의 한 장면의 대사를 인용한 문신을 새겼다.
우선 안현수는 “나리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다”며 “그녀는 나를 완성 시킨다”라고 문신을 자신의 몸에 남겼으며, 우나리 역시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라며 “당신은 나를 완성시킨다. 빅토르 안”이라고 두 줄로 문신을 남겼다.
우나리는 방송을 통해 “여기에 이름이 빠져도 그 뜻은 완성이 되지만 안현수에게는 중요했던 거다”라며 “이름 새긴 걸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고 안현수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과 인터뷰를 가진 안현수는 과거 승부조작을 언급하며“경기 전 ‘개인전 금메달이 필요하다고 이번 종목은 1등을 만들어 주자’라고 하더라. 나는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들어갔다”며 “시합 자체가 하기 싫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중 선배가 뒤에서 ‘비켜’라고 외치더라”며 “나는 당시에는 무슨 정신이었는지 함께 하던 후배에게 ‘끝까지 타라’고 외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안현수는 “경기가 끝나고 선배가 나와 후배에게 헬멧을 쓰고 오라고 하더라”며 “헬멧을 쓴 상태에서 머리를 때렸다”고 승부조작과 관련 일화를 털어놨다.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휴먼다큐 안현수.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속보]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0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홍준표 “김건희, 방조범으로 처벌할 수 있는데 무죄…난해한 선고”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