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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김원중 결별설, 3개월 전 외신도 결별 보도…공식입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6:30
2014년 11월 19일 16시 30분
입력
2014-11-19 16:29
2014년 11월 19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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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사진= 동아닷컴DB
김연아 김원중
피겨여왕 김연아가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과 공개열애 8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그러면서 과거 외신 보도가 재조명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중국어 일간지 광화리바오는 8월 11일 “김연아가 지난달 결별?”이라는 제목으로 김연아와 김원중의 결별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한국 스포츠매체 기자를 인용해 “김연아와 김원중은 이미 7월경 비밀리에 헤어졌다”고 주장했다.
한편 스타뉴스는 19일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김연아는 최근 김원중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3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연아가 김원중 선수와 교제 중임을 말씀드립니다”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온라인에서는 김연아-김원중 결별설이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깜짝 소식이다”,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공식입장 궁금”,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진실을 알려달라”, “김연아-김원중 결별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김연아 김원중.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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