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와 외모 비교에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1:16
2014년 10월 23일 11시 16분
입력
2014-10-23 11:13
2014년 10월 23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와 외모를 비교 당하며 굴욕을 당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 오프닝에서 신아영은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입장하며 역할극을 시작했다.
장동민은 웨이터를 연상하게 하는 복장으로 신아영을 안내하며 멤버들 앞에서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손님으로 변신한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했고, 한의사 최연승은 하연주의 미모에 “오늘 물 좋다”고 말해 신아영에게 굴욕을 줬다.
신아영은 “나 들어왔을 때는 물 좋다는 얘기 없지 않았느냐”며 발끈했고 이에 최연승은 “미안해”라고 사과해 웃음을 더했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둘 다 예쁘다”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신아영 귀여워” ,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난 하연주보다 더 예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예리한 촉을 발휘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신아영에게 패한 남휘종은 이후 데스매치에서도 김정훈에게 패배해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3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4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5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노동절 공휴일돼도…직장인 3명 중 1명 “유급휴무 보장 못받아”
9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0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뼈 드러낸 우크라 병사들 “녹인 눈 마시거나 17일 굶기도”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