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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박효주 “기생·마담 역 즐겨… 내 안에 원래 섹시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35
2014년 10월 22일 09시 35분
입력
2014-10-22 09:32
2014년 10월 22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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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박효주’
배우 박효주가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문소리는 “박효주가 예전에는 털털하고 보이시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비밀의 문’에서 기생, 영화 ‘타짜2’에서 마담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박효주는 “요즘 연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내 안에는 원래 섹시함이 있었다”고 답했고 MC 이효리는 크게 공감하며 “맞다. 그런 건 숨길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MC 이효리는 “박효주의 섹시한 콧소리도 장난 아니다”고 칭찬했고 MC 김구라도 “정말 교태가 있네”라며 놀라워했다.
‘매직아이 박효주’ 소식에 누리꾼들은 “매직아이 박효주, 저런 게 진짜 섹시하지” , “매직아이 박효주, 진짜 매력 있는 듯” , “매직아이 박효주, 매력이 진짜 철철 넘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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