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아시안컵 향한 의욕 “이제는 우승해야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6 16:37
2014년 10월 6일 16시 37분
입력
2014-10-06 16:27
2014년 10월 6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안컵. 사진 = 동아일보 DB
아시안컵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성용이 아시안 컵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기성용(25, 스완지 시티)이 울리 슈틸리케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고 6일 입국했다. 대표팀은 7일 소집되며, 10일과 14일 각각 파라과이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기성용은 “새로운 대표팀에 와서 긴장이 된다. 항상 대표팀에 오면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승리를 위해 뛸 것이고, 슈틸리케 감독님과 새롭게 시작하게 돼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기성용은 “처음 소집되는 것이라 감독님에 대해 잘 모른다. 훈련과 생활을 통해 서로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아시안컵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선수들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아시안컵 우승을 한 것이 오래됐다. 이제는 우승해야 한다. 선수들이 강해져야 한다”며 아시안 컵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
아시안컵.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3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4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5
“프라다는 못 사도 이건 산다”…‘팝콘 버킨’ 등장에 팬들 들썩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20년전 ‘핫템’ 30만원에 팔린다…MZ가 꽂힌 ‘이것’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4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방관 참변 화재’ 외국인 근로자 홀로 토치작업 중 발생한 인재
페스티벌서 손잡고 데이트…케이티 페리, 전 캐나다 총리와 변함없는 애정 전선
“우사인 볼트급으로 달렸다”…中로봇 ‘초속 10.1m’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