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설민경-황재균, 母子 금메달리스트 타이틀 획득…“기쁨도 두 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9 14:57
2014년 9월 29일 14시 57분
입력
2014-09-29 14:55
2014년 9월 29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민경-황재균. 사진 = 스포츠동아 DB
설민경-황재균
야구선수 황재균이 금메달의 기쁨을 누리며 ‘모자(母子) 금메달리스트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에 황재균의 어머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재균의 어머니 설민경 씨는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으로 1982년 뉴델리 아시안 게임에서 복식 금메달을 수상했다.
설민경 씨는 1980년대 열렸던 실업테니스 그랑프리 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했고 당시 힘과 투지가 좋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황재균의 아버지 황정곤 씨 역시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이다.
한편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대만과의 인천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6-3으로 승리해 아시안게임 야구 2연패를 달성했다.
황재균은 팀이 4대 3으로 역전한 8회 초 2사 3루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이날 승리로 황재균은 어머니 설민경 씨와 함께 ‘모자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금메달의 영광을 함께 했다.
설민경-황재균.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공정위 과징금 ‘이유 없는 체납’ 789억인데…담당인력 2명뿐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