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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억수르’ 원조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에 554억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1 13:44
2014년 8월 11일 13시 44분
입력
2014-08-11 13:42
2014년 8월 11일 13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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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메일
개콘 ‘억수르’ 원조 ‘만수르’, 맨시티 망갈라 영입에 554억원?
셰이크 만스르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구단주가 프랑스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를 영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맨시티가 중앙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며 만수르가 이적료로 3200만 파운드(한화 약 554억 원)을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폐예그리니 감독은 “맨시티는 강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다”며 “여기에 수비영입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며 망갈라 영입 이유를 전했다.
한편 망갈라는 프랑스 21세 이하 축구 대표팀을 거치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 중앙 수비수로, 최근 몇 년간 ‘만수르 효과’를 업고 거액을 투자해 스쿼드를 보강해온 맨시티에 어떤 영향일 미칠지에 관심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소식에 누리꾼들은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역시 만수르”,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554억? 억 소리 나네”, “맨시티 만수르 망갈라 영입, 그래도 지면 무슨 망신”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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