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우승 이끈 괴체, 여자친구도 덩달아 이목 ‘집중’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7월 14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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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사진=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결승골을 넣으며 독일의 우승을 이끈 마리오 괴체(바이에른 뮌헨)의 인기가 그의 여자친구에게까지 이어지고 있다.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독일 대표팀의 마리오 괴체는 연장 후반 8분 승리를 결정지은 결승골을 터뜨리며, 독일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독일은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 이후 24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1954년과 1974년 그리고 1990년 대회에 이어 4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됐다.


한편, 결승골의 주인공 마리오 괴체와 더불어 그의 여자친구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 앤 캐스린 비다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는 괴체 여자 친구의 사진이 빠르게 퍼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괴체. 사진=캐스린 비다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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