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르헨티나, 로메로 선방 힘입어 네덜란드 꺾고 “24년 만에 결승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0 13:48
2014년 7월 10일 13시 48분
입력
2014-07-10 13:38
2014년 7월 10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전 로메로 선방’
아르헨티나의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가 승부차기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팀의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1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준결승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네덜란드를 꺾고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양 팀은 전,후반과 연장전까지 120분동안 0―0으로 득점을 하지 못했고,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아르헨티나가 4―2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이 날 경기 최고의 스타는 리오넬 메시도, 아르엔 로번도 아닌 아르헨티나의 골키퍼 로메로였다. 로메로는 승부차기에서 네덜란드 키커의 슛을 두 차례나 막아냈다.
로메로는 네덜란드의 첫 번째 키커 론 블라르의 슈팅을 몸으로 막아내며 상대의 기를 완전히 꺾어놓았다.
로메로는 두 번째 키커 로번의 슛은 막지 못했지만, 2―1로 앞선 상황에서 세 번째 키커 베슬리 스네이더의 슈팅을 정확하게 예측해 다시 한 번 막아냈다.
아르헨티나는 첫 번째 키커 리오넬 메시부터 4명의 선수들이 모두 슛을 성공시키며 24년만에 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전 로메로 선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전 로메로 선방, 로메로 대단했다” ,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전 로메로 선방, 네덜란드 아쉽겠네” , “아르헨티나 네덜란드전 로메로 선방, 우승팀은 누가 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14일 오전 4시 브라질에 7―1 대승을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독일과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국무부, ‘이 질문’ 답변 제대로 못한 신청자, 비자 안 준다”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랑랑·로열필도 무대 빛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