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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판링, 가슴에 휴대전화 꽂고 독일 응원…제2의 리켈메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9 18:05
2014년 7월 9일 18시 05분
입력
2014-07-09 18:02
2014년 7월 9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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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독일 판링 리켈메’
‘G컵녀’ 판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프랑스―독일 경기장을 찾아 독일을 응원했다.
이날 경기 직전 판링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남다른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다.
판링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누구냐”, “월드컵 경기보다 설렌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판링이 자신의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은 사진은 남아공 월드컵의 ‘파라과이 응원녀’ 리켈메를 연상케 했다.
앞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모델 라리사 리켈메가 자신의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고 응원해 ‘파라과이 응원녀’라는 별명을 얻으며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브라질 독일 판링’ 소식에 누리꾼들은 “브라질 독일 판링, 몸매 대박이네” , “브라질 독일 판링, 부럽다” , “브라질 독일 판링, 리켈메 따라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G컵녀’ 판링은 과거 판춘춘으로 활동, ‘북경사범대 얼짱’으로도 유명세를 얻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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