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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일본전…드록바 교체 투입, 위력 발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6 14:30
2014년 6월 16일 14시 30분
입력
2014-06-15 11:30
2014년 6월 15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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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코트디부아르-일본전 전반 내내 벤치 코트디부아르 축구대표팀 핵심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36·갈라타사라이)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됐다.
15일(한국시각) 브라질 헤시피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첫 경기 코트디부아르-일본전이 열렸다. 당초 선발 명단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코트디부아르 스타플레이어 드록바는 빠졌다.
드록바는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었다. 사브리 라무시 감독은 앞서 14일 인터뷰를 통해 드록바가 출전에 이상이 없다고 전하기도 했으나 결국 선발 출전을 하지는 못한 것.
드록바가 빠진 사이 일본은 전반 16분 혼다 게이스케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나가고 있다.
결국 드록바는 후반 16분 세레 디와 교체 투입됐다.
드록바 교체 투입 후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19분과 21분, 윌프리드 보니와 제르비뉴의 연속골로 2-1 역전했다.
축구팬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교체 투입됐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활약 좋네",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일을 낼까?", "코트디부아르 일본, 이대로 코트디부아르 무너질까? 혼다 플레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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