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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한국, 쿠웨이트에 2-1 승리…장현수·김승대 득점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0:03
2014년 6월 2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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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23세 이하(U-23) 한국 쿠웨이트 축구대표팀 간의 평가전이 열렸다.전반 한국 김승대가 팀의 첫번째 골을 성공한 뒤 곽해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츠동아 제공
'한국, 쿠웨이트에 2-1 승리'
한국이 쿠웨이트와의 23세 이하(U-23)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1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는 23세 이하(U-23) 한국 쿠웨이트 축구대표팀 간의 평가전이 열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치른 첫 번째 평가전인 이날 경기에서 23세 이하 선수와 A대표팀 선수가 섞인 쿠웨이트를 맞아 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경기 초반을 힘겹게 풀어갔다.
하지만 이날 전반 19분 윤일록(22, FC 서울)이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가슴으로 받아 김승대(23, 포항 스틸러스)에게 패스했고, 전반 20분 김승대가 이를 골로 마무리해 선취득점을 올렸다.
그러자 쿠웨이트가 반격에 나섰다. 쿠웨이트의 파하드 알하제리가 동점골을 성공시켰고 양팀은 1-1 무승부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갔다.
하지만 후반 49분 장현수 승부를 갈랐다. 김경중이 페널티에어리어 안에서 상대 수비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이를 주장 장현수가 성공시켜 승리를 이뤘다.
한국 쿠웨이트 경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쿠웨이트, 어제 경기 보는 내내 짜릿", "한국 쿠웨이트, 어제 전반 내내 한국선수들이 주도했네", "한국 쿠웨이트 경기, 월드컵 대표팀 보다 더 재밌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 쿠웨이트에 2-1 승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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