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노승열, 한국 선수로 네번 째 PGA 챔피언, 우승상금이 무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8 09:32
2014년 4월 28일 09시 32분
입력
2014-04-28 09:20
2014년 4월 28일 0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나이키골프코리아 제공
노승열
한국선수로는 네번 째로 미국프로골프(PGA)에서 노승열(23·나이키골프)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노승열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에서 열린 취리히 클래식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총 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쳐 우승을 기록했다.
노승열은 이로써 2002년 최경주, 2009년 양용은, 2013년 배생문 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네번 째로 PGA 우승자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노승열은 총 라운드 합계 271타 17언더파를 기록해 2위를 차지한 로버트 스트랩과는 2타 차이였다.
노승열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획득 랭킹을 16위 까지 끌어 올렸으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또한, 노승열은 우승컵과 함께 우승 상금으로 122만 4000달러(약 12억 7000만 원)을 받았다.
노승열 PGA 우승소식에 누리꾼들은 “노승열 젊은 나이에 PGA우승 대단하네”, “노승열 앞으로 많이 기대된다”, “노승열이 힘든 시기에 좋은 소식을 주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조 달라”…작년 R&D 투자액보다 많아
‘지예은과 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좋은 감정 갖고 만나고 있어”
없다 생긴 빈혈은 ‘빨간불’… 암 2배·사망 위험 최대 8배 ↑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