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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즈 사용법? 프로게이머에 물어봐!…‘훈’ 김남훈, 벨코즈 공략 방송 나서
동아일보
입력
2014-03-05 15:05
2014년 3월 5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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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코즈 출시 리그오브레전드 김남훈
벨코즈 사용법? 프로게이머에 물어봐!…'훈' 김남훈, 벨코즈 공략 방송 나서
리그오브레전드 벨코즈 출시 김남훈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eague of Legends, 롤) 프로게이머 중 최다 별명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훈' 김남훈(팀 올림푸스)이 신규 챔피언 벨코즈 사용법 강의에 나선다.
김남훈은 5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벨코즈' 출시 기념 특집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1세데 프로게이머인 김남훈은 과거 나진 쉴드 소속 프로게이머 시절 월드사이버게임즈(WCG) 2011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당시 김남훈은 세계 최고의 라이즈(Ryze) 유저로 불리며 '국대 라이즈'라는 별명을 얻었다.
김남훈은 나진 쉴드를 탈퇴한 후에는 AHQ Korea, 진에어 스텔스 등을 거치며 미드 라인에서 다양한 챔피언들을 선보인 바 있다.
나이스게임TV 해설 '강퀴' 강승현-전 프로게이머 '헤르메스' 김강환 등과 팀을 이뤄 '팀 올림푸스' 소속으로 최근 롤챔스 2014 스프링 예선에 출전한 김남훈은 예선에서 탈락하며 나이스게임TV 롤 배틀(NLB)로 밀려난 상태다.
김남훈은 최근 아프리카방송국 '훈장선생(http://afreeca.com/sxspp)'을 열고 방송에 나설 예정. 김남훈은 5일 저녁 벨코즈의 라인전과 스킬 활용, 관련 아이템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벨코즈 출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벨코즈 출시, 써보면 엄청 쎄다던데", "벨코즈 출시, 패시브 중첩 활용이 관건일 듯", "벨코즈 시, 카직스도 그렇고 공허 애들은 왜 이리 세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리그오브레전드 벨코즈 출시 김남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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