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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정 금메달 소감, “이렇게 귀여운 선수도 있었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20 15:06
2014년 2월 20일 15시 06분
입력
2014-02-19 09:55
2014년 2월 19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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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정 금메달 소감
공상정 금메달 소감과 더불어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아랑,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는 18일 3000m 계주 결선에서 중국, 캐나다, 이탈리아를 제치고 극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경기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결선 경기에 뛰지는 않았지만 같은 팀으로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건 공상정은 “다 같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 했었던 거 같다”며 금메달 소감을 밝혔다.
공상정 선수는 1996년 생으로 대만 화교 3세 출신의 선수로 2011년 법무부로부터 우수 외국 인재로 선정돼 특별귀화를 허락받고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상정 금메달 소감에 누리꾼들은 “공상정 금메달 소감, 국민에게 행복을 선물 했네요”, “공상정 금메달 소감, 대표팀 정말 고생했다”, “공상정 금메달 소감, 이렇게 귀여운 선수도 있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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