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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미녀 삼총사, 동양적인 외모 김연아 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2:41
2014년 2월 6일 12시 41분
입력
2014-02-06 12:30
2014년 2월 6일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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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미녀 삼총사.
‘피겨 여왕’ 김연아가 소치 동계올림픽 미녀 삼총사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AFP통신 등 외신들은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주목 받고 있는 미녀 선수 3인으로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24), 미국 알파인스키의 미카엘라 시프린(18), 일본 스키점프의 다카나시 사라(18)를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김연아에 대해서는 ‘지난 밴쿠버 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이 유력한 피겨스케이팅 선수’ 라고 소개하면서 동양적인 단아한 외모도 함께 칭찬했다.
또한 지난 시즌 월드컵 우승자인 미국의 ‘미카엘라 시프린은 회전종목 세계챔피언이라고 소개했으며 일본의 다카나시 사라는 일본의 금메달 갈증을 달래줄 기대주라고 평가했다.
소치 미녀 삼총사 소식에 한국의 누리꾼들은 "김연아 역시 예쁘네, 소치 미녀 삼총사...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김연아"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영상뉴스팀
[소치 미녀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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