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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농구 굴욕, “연습 좀 하고 오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5 14:13
2014년 1월 25일 14시 13분
입력
2014-01-25 14:01
2014년 1월 25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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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사남일녀’
서장훈 농구 굴욕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서장훈이 아이들 앞에서 농구 굴욕을 당했다.
서장훈은 2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조카 산하가 다니는 눈 내린 학교를 찾았다.
산하를 기다리던 서장훈은 빈 농구 코트에서 홀로 연습을 하며 “이미 농구선수의 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슛을 연습하려 농구공을 여러 차례 던졌지만 계속 실패 했고, 결국 6번 만에 골을 넣으며 굴욕을 맛봤다.
또한, 서장훈에게 산하의 친구들은 ‘무한도전’에서 쫄쫄이를 입고 나온 걸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 농구 굴욕을 본 누리꾼들은 “서장훈 농구 굴욕, 진짜 민망 하겠다”, “서장훈 농구 굴욕, 저렇게 안 들어갈까?”, “서장훈 농구 굴욕, 연습 좀 하고 오지”등의 반응을 남겼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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