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더랜드 맨유] 맨유 ‘충격의 3연패’ 기성용 평점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8 09:11
2014년 1월 8일 09시 11분
입력
2014-01-08 08:52
2014년 1월 8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더랜드 맨유. 선더랜드 홈페이지 캡처
선더랜드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새해 들어 토트넘, 스완지 시티에게 연패한 맨유가 8일(한국시간) 기성용을 앞세운 선더랜드에게 또 졌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열린 2013-14시즌 캐피탈원컵 4강 1차전에서 선덜랜드에 1-2로 패했다.
지난 8강 첼시와의 경기에서 연장 후반 극적인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을 4강으로 이끈 기성용은 이날 선발로 출전했다. 중원에서는 기성용과 함께 리 캐터몰, 세바스티안 라르손이 호흡을 맞췄고 수비라인에 마르코스 알론소, 존 오셔, 웨스 브라운, 필 바슬리가 나섰다.
맨유는 루니, 반 페르시 등 부상자를 제외한 나머지 카드를 썼다. 최전방 공격수에 대니 웰벡을 배치했고, 아드낭 야누자이, 라이언 긱스,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수비진에는 파트리스 에브라, 조니 에반스, 네마냐 비디치, 하파엘 등을 세웠다.
맨유는 전반 37분 야누자이가 선더랜드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추가시간 선덜랜드는 라르손의 프리킥을 받은 브라운이 낮은 크로스로 연결, 바슬리가 이를 넣으면서 1-0으로 승기를 잡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 맨유는 7분 비디치의 동점골로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려세웠다.
선덜랜드는 후반 11분 아담 존슨을 투입하며 측면 공격에 변화를 줬다. 선덜랜드는 2분 뒤인 후반 18분 존슨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클레버리로부터 반칙을 이끌어내며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보리니는 페널티킥을 성공, 2-1 리드를 안겼다.
맨유는 야누자이만이 고군분투를 했을 뿐 웰백, 발렌시아 등은 전혀 힘을 쓰지 못했다.
경기 후 발표된 선더랜드 맨유전 평점에서 선더랜드의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맨유의 야누자이와 함께 최고평점인 8점을 받았다. 미드필더로 선발돼 풀타임을 뛴 기성용은 7점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속보]고법, ‘사법농단’ 양승태 일부 재판개입 직권남용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