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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노란색 의상 공개…“우아한 나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6 16:57
2013년 12월 6일 16시 57분
입력
2013-12-06 16:55
2013년 12월 6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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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의 새 쇼트프로그램 의상이 공개됐다.
김연아는 6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열리는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쇼트프로그램 출전에 앞서 드레스 리허설을 가졌다.
이날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곡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춰 새 의상을 입고 연습에 들어갔다.
새 의상은 진한 노란색의 긴소매 드레스로 화려하기보단 차분한 느낌이 강하며 의상을 입은 김연아는 한 마리 아름다운 나비를 연상케 했다.
15번째 순서인 김연아는 경기일정에 따라 6일 밤 11시 14분경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드디어 여왕의 귀환”,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노란색 의상 정말 예쁘다”, “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프리 프로그램 의상도 너무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김연아 드레스 리허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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