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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부인’ 이송정, 여전한 여신 미모…결혼 11년차 맞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14:38
2014년 4월 11일 14시 38분
입력
2013-08-19 09:25
2013년 8월 19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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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슈퍼스타 이승엽(37·삼성 라이온즈)의 부인 이송정(31)의 여전한 여신미모가 공개됐다.
18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승엽 부인 미모가 여전하네요'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야구장을 찾은 이송정은 가슴을 졸이며 남편의 소속팀을 응원하고 있다. 이송정은 벌떡 일어선 앞사람을 피해 날아가는 타구를 끝까지 지켜보는 등 열정적으로 야구에 집중하고 있다.
이송정 여신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송정 여신 미모, 결혼 11년차라고 믿어지지 않는다", "이송정 여신 미모, 이승엽이 결혼은 진짜 잘했네", "이송정 여신 미모, 애도 낳고 서른 넘었는데 미모가 죽질 않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이송정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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