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경기중계] 류현진, 휴식이 약… 1회 6구 연속 150km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3 08:32
2013년 7월 23일 08시 32분
입력
2013-07-23 08:30
2013년 7월 23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8승에 재도전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1회부터 150km의 강속구를 뿌렸다.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2사 후 연속 안타를 맞아 자초한 2사 1,2루 위기에서 멜키 카브레라(29)를 상대로 10개 모두 패스트볼을 던진 끝에 2루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마무리 했다.
위기 상황에서 카브레라를 상대한 류현진은 초구부터 4구까지 92마일(약 시속 149km)의 공을 뿌렸다.
하지만 계속해 카브레라가 파울로 걷어내자 류현진은 더욱 힘을 내 5구부터 10구까지 6구 연속 93마일(약 시속 150km)의 강속구를 던진 끝에 위기에서 탈출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폭탄 떨어진줄” 청주서 가스 폭발…차 뒤집히고 10명 부상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4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5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8
“폭탄 떨어진줄” 청주서 가스 폭발…차 뒤집히고 10명 부상
9
[단독]중앙대, 수시 지원자도 타대학 정시 허용?…교육부 “위법”
10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3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7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8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검사 1인당 미제사건 작년 135건…1년새 1.8배로 늘어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