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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보복구는 없을 것… ‘HBP시 즉시 퇴장’ 경고가 관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3 08:30
2013년 6월 13일 08시 30분
입력
2013-06-13 07:51
2013년 6월 13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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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이 빈볼 성 몸에 맞는 공에 대한 보복구를 던질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경기가 특별히 주목 받는 이유는 12일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간에 두 차례 벤치 클리어링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
이 벤치 클리어링으로 양 팀의 감독-코치-선수 총 6명이 퇴장을 당했다. LA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도 직접 몸싸움을 벌일 만큼 분위기가 좋지 못했다.
물론 애리조나에서 빈볼 성 몸에 맞는 공을 던진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지만 LA 다저스는 투타의 핵심인 잭 그레인키(30)와 야시엘 푸이그(23)가 몸에 공을 맞았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LA 다저스 벤치에서 류현진에게 보복 투구를 지시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메이저리그 심판은 빈볼 성 몸에 맞는 공으로 문제가 된 다음 경기에 들어가기 전 양 팀 벤치와 배터리에 몸에 맞는 공이 나올 경우 즉시 퇴장 시키겠다는 경고를 한다.
물론 제구가 되지 않아 빠진 공이 몸에 맞아 억울하게 퇴장 당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벤치 클리어링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다.
이번 시즌 류현진은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79 1/3이닝 동안 단 한차례도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하지 않았다.
LA 다저스 벤치에서 퇴장을 각오하고 류현진에게 빈볼 성 몸에 맞는 공을 지시하지 않는 한 더 이상의 벤치 클리어링 사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즌 7승 도전에 나서는 류현진의 13번째 선발 등판은 한국 시간으로 오전 11시 10분에 시작되며 지상파 MBC TV와 케이블 채널 MBC ESPN에서 중계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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