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캡틴’ 데릭 지터, 착실한 복귀 준비… 서두르진 않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7 09:51
2013년 6월 7일 09시 51분
입력
2013-06-07 06:54
2013년 6월 7일 0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욕 양키스 데릭 지터.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부상으로 장기간 팀에서 이탈해 있는 ‘캡틴’ 데릭 지터(39·뉴욕 양키스)가 착실한 복귀 준비를 하고 있다.
뉴욕 양키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터가 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의 마이너리그 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같은 날 전했다.
하지만 무리해 복귀를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터는 왼쪽 발목의 CT 결과에 따라 재활 일정을 조절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터는 이번 시즌 초반 복귀가 예상됐지만 부상 부위에 미세한 골절이 추가로 발견돼 복귀가 미뤄졌다.
지터는 지난해 10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 도중 왼쪽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당했다.
캡틴의 공백에도 이번 시즌 뉴욕 양키스는 선전 중이다. 6일까지 34승 25패 승률 0.576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보스턴 레드삭스에 1.5게임차로 뒤져있다.
본격적인 재활에 돌입할 지터가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온다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명문 팀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뉴욕 양키스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스타 중 하나인 지터는 지난 1995년 뉴욕 양키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후 줄곧 한 팀에서만 활약했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 18년 통산 258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과 255홈런 1254타점을 기록했다. 이는 유격수로 활약하며 이룬 기록.
풀타임 첫 해인 1996년에는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받았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에 13번이나 선정됐으며, 아메리칸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 글러브와 실버 슬러거를 5번씩 받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5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8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9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10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검사장 성명’ 박현준·박영빈·유도윤·정수진 법무연수원行
삼진 먹고 들어와도 칭찬하면 생기는 일[오늘과 내일/이헌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