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리프 리, 첫 등판서 완벽투로 첫 승… 불운은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5 10:50
2013년 4월 5일 10시 50분
입력
2013-04-05 10:48
2013년 4월 5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한때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원투펀치’ 중 로이 할러데이(36)는 무너졌지만 다른 한 축인 클리프 리(35)는 건재했다.
리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터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시즌 첫 등판에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리는 8이닝 동안 단 1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는 믿었던 콜 해멀스(29)와 할러데이가 연이어 무너지면서 자칫 3연패 위기에 빠졌던 팀을 구해낸 소중한 1승이 됐다.
압도적이라는 말 외에는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없는 경기였다. 리는 1회부터 9회까지 완벽한 제구력을 과시하며 2경기에서 6개의 홈런을 때린 애틀란타 타선을 압도했다.
개막 후 두 경기에서 7할 대 타율을 기록하던 프레디 프리먼(24)의 방망이도 리의 제구력 앞에서는 무용지물이었다.
안타를 때려낸 애틀란타 타자는 단 2명. 저스틴 업튼(26)과 댄 어글라(33) 뿐이었다. 2안타 모두 단타에 불과했다.
지난해 리는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211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지만 지독한 불운에 울며 단 6승에 그쳤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첫 등판부터 자신의 힘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리의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승은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받던 2008년에 기록한 22승이다.
필라델피아의 마무리 투수 조나단 파펠본(33)은 두 점의 리드를 안고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첫 세이브를 따냈다.
한편, 지난해 중반 뛰어난 피칭을 했던 애틀란타의 선발 투수 크리스 메들렌(28)은 경기 초반 제구력 난조로 5이닝 6피안타 4볼넷 2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2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6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7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8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9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10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봉 9000만원 육박, 문과생도 OK…중국 ‘로봇 인재 쟁탈전’ 시작
1인 가구 늘며 집안일 경제가치도 증가… 年 600조 육박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