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스타리카 “폭설 때문에 졌다”…FIFA에 재경기 요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24 13:52
2013년 3월 24일 13시 52분
입력
2013-03-24 13:37
2013년 3월 24일 1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과의 월드컵 예선 패배 뒤 분노
코스타리카가 폭설 때문에 월드컵 예선에서 졌다며 재 경기를 요구하고 나섰다.
코스타리카축구협회는 미국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북중미·카리브해 예선 2차전이 연기돼야 했다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AFP통신이 2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코스타리카의 예선 2차전은 미국 콜로라도주 애덤스카운티의 커머스시티에서 전날 열렸다.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눈보라가 몰아쳐 드리블과 패스 등 볼을 제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쌓인 눈 때문에 운동장의 선도 제대로 구분되지 않았다.
미국은 전반 16분에 클린트 뎀프시(토트넘)가 터뜨린 골을 끝까지 지켜 코스타리카를 1-0으로 이겼다.
심판은 후반 10분께 한 차례 경기를 중단시켰다가 재개하기도 했다.
코스타리카협회는 "그런 환경에서 경기를 강행하는 것은 규정 위반"이라며 "재경기를 요구했고 심판도 제재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재경기 요구가 수용되지 않더라도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서 FIFA에 진정서를 냈다"고 덧붙였다.
코스타리카는 북중미·카리브해 예선에서 1무1패를 기록해 6개국 가운데 최하위로 처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7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빅 쇼트’ 마이클 버리 “AI 열풍, 닷컴 버블 같다”
한동훈 “李대통령, 실제로 공소취소 추진하면 탄핵해야”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