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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수성이냐? 청야니 역습이냐?
스포츠동아
입력
2013-03-21 07:00
2013년 3월 2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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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LPGA 기아클래식
지난해 우승 청야니 “뒤적아 갈것”
최나연·박인비도 1위 추격 도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의 장기 집권이냐, 새로운 여제의 탄생이냐.
새로운 ‘골프 여제’로 등극한 스테이시 루이스(미국)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칼스바드의 아비아라 골프장(파72·6593야드)에서 열리는 기아클래식(총상금 170만 달러)에서 1위 방어에 나선다.
루이스(9.75점)는 18일 끝난 RR 도넬리 파운더스컵 우승으로 청야니(대만·9.13점)을 밀어내고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로 올라섰다.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도입된 이후 역대 7번째 1위로 등극한 선수가 됐다.
그러나 확실한 여제 등극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다. 2위로 밀려난 청야니와 최나연(26·SK텔레콤), 박인비(25) 등의 거센 도전이 있기 때문이다. 루이스가 장기집권을 위해선 이들의 도전을 뿌리쳐야 한다.
가장 껄끄러운 상대는 청야니다. 이 대회에서 지난해 우승을 차지했기에 더욱 부담스럽다.
청야니의 각오도 남다르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루이스는)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자격이 있다”고 축하한 뒤 “이제는 내가 뒤쫓아 가야 한다”라며 복귀욕심을 살짝 드러냈다.
최나연(8.47점)과 박인비(7.98점)는 1위 추격을 위해 조금 더 서둘러야 한다. 루이스는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대로 놔뒀다가는 격차가 더 벌어질 수 있다.
세계랭킹 6위 신지애(25·미래에셋) 역시 1위 재도전을 위해선 3,4월 성적표가 중요하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2011,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출신 김하늘(25·KT)이 출전해 신데렐라 등극을 노린다.
15일 미국으로 떠난 김하늘은 현지 적응 훈련을 실시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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