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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가방, 200만원대 명품백… 등교 패션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9 13:59
2013년 3월 9일 13시 59분
입력
2013-03-09 13:55
2013년 3월 9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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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논란에 휘말린 손연재
[동아닷컴]
‘체조요정’ 손연재(19·연세대)의 가방이 명품백 논란에 휘말렸다.
손연재는 지난 7일, 2013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한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에 등교했다.
이날 손연재의 등교 패션은 단아한 외모에 걸맞는 스키니진과 트렌치코트. 하지만 손연재가 멘 가방이 200만원대 ‘명품백’인 것이 알려지면서 때아닌 논란이 됐다.
손연재 가방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연재 가방, 많이 벌어서 좋은 거 메는 게 죄냐”, “손연재 가방, 이쁘고 좋던데 왜 그러지”, “손연재 가방, 대학신입생이 200만원대 가방이라니” 등으로 편을 갈라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손연재는 잠시 휴식을 취한 뒤 15일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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