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벌랜더, 4이닝 무실점 쾌투… 올 시범경기 첫 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3-11 16:19
2013년 3월 11일 16시 19분
입력
2013-03-07 11:30
2013년 3월 7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저스틴 벌랜더.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저스틴 벌랜더(30·디트로이트)가 올 시범경기 첫 승을 따내며 에이스의 위용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레이크랜드의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져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범경기 첫 승. 벌랜더는 올 시범경기에서 3경기에 등판해 총 9이닝을 던져 4안타 1실점 평균자책점 1.00의 짠물투를 기록 중이다.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출발한 벌랜더는 2회 첫 타자 애덤 린드를 볼넷으로 출루시켰지만 이후 세 타자를 범타 처리했다.
3회를 다시 삼자범퇴로 막은 벌랜더는 4회 2사후 린드에게 2루타를 내줬지만 앤디 라로쉬를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벌랜더는 5회부터 마운드를 다린 다운스에게 넘겨줬다.
디트로이트는 ‘이적생’ 토리 헌터의 솔로포 등으로 4-1로 승리하며 시범경기 6승째(1무 6패)를 거뒀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7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7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키-몸무게-학력까지… 듀오, 43만 회원 민감정보 다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