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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공서영, 사막 한가운데서 섹시미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5 08:31
2013년 2월 5일 08시 31분
입력
2013-02-05 07:34
2013년 2월 5일 0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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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XTM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공서영 트위터
[동아닷컴]
‘야구 여신’ 케이블 채널 XTM의 공서영 아나운서가 광활한 미국 사막 한가운데서 미모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서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도나에서’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서영은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 위치한 사막 한가운데서 마치 자유를 외치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다.
케이블 채널 XTM 공서영 아나운서. 사진=공서영 트위터
비록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에서와 같은 섹시한 의상은 아니지만 트레이닝 바지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티셔츠만으로도 섹시함을 발산하고 있다.
화려한 입담과 뛰어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공서영은 아이돌 걸 그룹 클레오 출신의 미녀 아나운서.
한편, 공서영은 프로야구 취재를 위해 미국 사이판과 애리조나주 피닉스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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