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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성-최지만, 호주서 투타 맞대결… 결과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1:41
2013년 1월 22일 11시 41분
입력
2013-01-22 10:27
2013년 1월 22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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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선수들. 왼쪽부터 최지만(애들레이드), 구대성(시드니), 김선기(애들레이드). 동아닷컴DB
[동아닷컴]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선후배간의 맞대결이 성사돼 화제가 되고 있다. ‘대성불패’ 구대성(44·시드니 블루삭스)과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유망주 최지만(21·애들레이드 바이트) 사이의 투타대결이 바로 그 것.
시애틀 구단의 유망주 배려 차원에서 팀 동료인 투수 김선기(21)와 함께 지난해 11월 호주로 건너간 최지만은 최근 선배인 구대성과의 맞대결 소식을 동아닷컴에 알려왔다. 결과는 최지만을 내야 땅볼로 잡아낸 선배 구대성의 승리.
최지만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동아닷컴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한미일 프로야구에서 활약한 구대성 선배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선배가 전성기가 한참 지난 나이라 비교적 쉽게 생각하고 타석에 들어갔다가 당했다”며 웃었다.
그는 또 “선배의 볼 스피드는 빠르지 않았지만 타자의 타이밍을 뺏는 독특한 투구동작과 투구습관, 그리고 다양한 변화구의 위력은 아직도 살아있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또 국내 야구팬들에게 ‘옥춘이’로 잘 알려진 전 LG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36)과의 맞대결 소식도 전해왔다. 최지만이 옥스프링을 상대로 홈런과 3루타를 포함해 5타수 3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고.
최지만은 22일 현재 홈런 6개로 ABL 홈런부문 공동 3위에 올라있다.
최지만은 “따뜻한 곳에서 동계훈련을 하기 위해 이 곳에 왔기 때문에 성적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며 “시애틀 구단에서 원하는 것도 부상 없이 스프링캠프에 맞춰 몸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만은 호주리그가 끝나는 1월 30일경 귀국해 약 2주 간의 짧은 휴식을 취한 뒤 원 소속팀인 시애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로스앤젤레스=이상희 동아닷컴 객원기자 sanglee@indian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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