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새로운 ‘코리안 특급’ 류현진, LA 다저스 공식 입단식 치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09:59
2012년 12월 11일 09시 59분
입력
2012-12-11 07:51
2012년 12월 11일 0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공식 입단식. 사진=해당 영상 캡처
[동아닷컴]
새로운 ‘코리안 특급’이 될 류현진(25·LA 다저스)의 메이저리그 공식 입단식이 열렸다.
류현진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LA 현지에서 매직 존슨 구단주와 스탠 카스텐 사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입단식을 치렀다.
꿈을 이룬 자리인 공식 입단식에서 류현진은 약간은 긴장된 표정을 지어보였지만 이내 당당한 모습을 드러내며 한국 최고 투수다운 모습을 보였다.
비교적 짧게 치러진 입단식에서 시즌 두 자리 승수와 2점대 평균자책점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고, 박찬호의 메이저리그 통산 124승에도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류현진의 영어를 잘 하지 못해 계속 공부할거라는 발언에 한 미국 기자는 스트라이크를 던지면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LA 다저스 류현진 공식 입단식. 사진=해당 영상 캡처
한편 류현진은 선수 시절에도 206cm와 98kg의 건장한 체격 조건을 자랑했던 존슨 구단주 옆에 선 모습이 마치 동네 꼬마와도 같이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물론 류현진 역시 187cm의 키와 100kg가 넘는 체중을 지닌 거구다.
LA 구단은 미국 현지에서의 공식 입단식 외에도 한국 팬을 위해 국내에서 별도의 입단식을 열기로 했다.
오는 17일~23일 사이에 열릴 예정인 한국 입단식을 위해 네드 콜레티 단장이 직접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팅 시스템부터 연봉 계약과 공식 입단식까지 모두 마친 한국 최고의 투수 류현진.
이제 남은 것은 들뜬 기분을 가라앉히고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치러내 실력을 증명하는 일 뿐이다.
한편, 류현진은 10일 다저스와 6년간 3600만 달러의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포스팅 비용 2573만 달러를 합친다면 6173만 달러 규모의 몸 값인 셈.
옵션으로는 5년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옵트 아웃 권한을 얻었으며 투구 이닝에 따른 보너스가 1년마다 100만 달러씩 포함돼 있다. 따라서 총 금액은 6년 간 최대 4200만 달러까지 늘어날 수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중동전 계기로 산업구조 취약점 개선”…3대 프로젝트 지시
양도세 중과 앞둔 다주택자 “전세 낀 집, 팔고 싶어도 안 팔려”
K금융 진출한 폴란드, 우크라-러 재건 전초기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