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슈퍼스타’ 안지만, 삼성 불펜의 부활 이끌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0-31 21:53
2012년 10월 31일 21시 53분
입력
2012-10-31 20:51
2012년 10월 31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회 위기를 막아낸 삼성 안지만이 환호하고 있다. 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동아닷컴]
삼성 안지만이 ‘최강 불펜’의 부활을 알리며 팀을 시리즈 3승으로 이끌었다.
삼성은 1회 윤희상의 폭투로 일찌감치 선취점을 뽑은 뒤 3회 박한이의 유격수 땅볼 때 박진만이 멈칫한 사이 3루주자 이승엽이 홈을 밟으며 2점을 앞섰다.
삼성은 4회 선발 윤성환이 박재상과 최정의 내야 강습안타에 이어 이호준에게 깨끗한 우전안타를 허용하며 1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3루수 박석민의 깔끔한 번트 수비와 1루수 이승엽의 몸을 던지는 캐치, 포수 이지영의 2루 송구 페이크에 이은 3루 주자 협살이 이어지며 실점을 1점으로 막았다.
그리고 운명의 7회, 이호준에 우익수 키를 넘는 2루타를 허용하며 윤성환이 강판됐다. 이어 박정권의 번트 때 박석민이 2루 주자를 잡으려다 무사 1, 2루의 위기를 맞았다.
류중일 감독은 ‘믿을맨’ 안지만을 등판시켰다. 안지만은 삼성이 8-12로 패했던 3차전에서 1이닝 동안 무려 4실점하며 패배의 빌미를 제공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안지만은 평소의 최강 불펜으로 돌아와있었다. 안지만은 김강민과 박진만을 연속으로 삼진 처리한뒤 이재원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위기를 탈출, 팀의 3승을 견인했다.
안지만은 이어진 8회에도 첫 타자 임훈을 삼진으로 잡아낸 데 이어 정근우를 포수 파울플라이로 잡아내며 8회 2사 상황에서 마운드를 ‘수호신’ 오승환에게 넘겼다. 투구수는 18개.
삼성은 오승환이 9회 무사 3루, 이어진 1사 1-3루의 위기를 넘기며 시리즈 2세이브째를 기록, 3승째를 올리며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잠실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9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10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월 4일도 쉬면 닷새 연휴…임시 공휴일 지정될까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IQ뿐 아니라 ‘금수저’도 유전?…쌍둥이 연구의 불편한 질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