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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입단 소감 화제, “기성용 이적료 규모는 어느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5 15:51
2012년 8월 25일 15시 51분
입력
2012-08-25 15:49
2012년 8월 25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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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입단 소감’
축구선수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 입단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한국시각)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도전, 새로운 시작. 조급하지 말고 천천히”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스완지시티 홈페이지에도 “셀틱에서 기성용을 영입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스완지시티 홈페이지에 올라온 기성용 이적소식에서 기성용은 “스완지시티는 성장 중인 클럽이다. 무엇보다 축구 스타일이 나에게는 매우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꿈이 드디어 실현됐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하루빨리 뒤고 싶어 기다리기가 힘들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성용의 계약기간은 3년으로 알려졌으며 이적료는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스완지시티는 “기성용이 한국에서 가장 비싼 선수”라고 이적료의 규모를 내비쳤다.
‘기성용 입단 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기성용 입단 소감 뭔가 굉장히 설레는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길”, “스완지시티 응원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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