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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올림픽 8대 미녀’에 선정… “그녀는 90년대생 여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4 13:34
2012년 8월 4일 13시 34분
입력
2012-08-04 09:37
2012년 8월 4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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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출처= 손연재 트위터)
‘올림픽 8대 미녀, 누가 있나?’
올림픽 기간에는 유독 미모가 뛰어난 운동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지금 중국에선 세계 각국 미모의 운동 선수에 관심을 두고 있다.
중국의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는 지난 2일 ‘2012 런던 올림픽’의 ‘8대 미녀’를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이 반한 미모의 운동 선수는 다름 아닌 한국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8·세종고).
이 매체는 손연재를 올림픽 8대 미녀 명단에 올리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특히 함께 선정된 8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손연재에게만 ‘여신’ 칭호를 붙였다.
또한 “1994년 출생으로 영어와 일본어, 러시아어를 구사한다”며 그녀에게 ‘90년대생 여신’이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연재 올림픽 8대 미녀에 들만 하지!”, “올림픽 8대 미녀 1위는 손연재”, “미모 뿐만 아니라 실력도 1등이길!”, “동계 올림픽 여신은 김연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 외에도 일본의 비치발리볼 선수 아사오 미와, 미국과 호주의 장대높이뛰기 엘리슨 스토키와 멜라니 에덤스, 파라과이 창던지기의 레린 프랑코, 러시아 체조 알리야 무스타피나, 영국 사이클 빅토리아 펜들턴 선수 등이 올림픽 8대 미녀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9일(한국시각) 리듬체조 여자 개인 종합 종목 예선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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