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거포’ 추신수, 3타수 1안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02 14:07
2012년 8월 2일 14시 07분
입력
2012-08-02 12:03
2012년 8월 2일 12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거포' 추신수(30)가 두경기 동안의 침묵을 깨고 안타를 날렸다.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사사구 하나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0.288에서 0.289로 약간 올라갔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선발 투수 루이스 멘도사의 초구인 148㎞짜리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후속타자들이 범타와 삼진으로 물러나 홈을 밟지는 못했다.
3회 무사 2루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 2사 주자없을 때도 유격수뜬공으로 잡혔다.
8회 1사 2루에서 바뀐 투수 호세 미하레스의 몸에 맞는 볼로 1루를 밟았으나 6번 타자 마이클 브랜틀리가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나 3루에서 돌아섰다.
클리블랜드는 7⅓이닝 동안 삼진 3개를 곁들이며 안타 4개(홈런 1개), 볼넷 1개만을 내준 상대 멘도사의 호투에 타선에 봉쇄돼 2-5로 승리를 내주며 5연패에 빠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4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5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8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9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10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4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5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8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듯
9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10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JTBC 개인 채권자들 “노후자금 돌려달라” 청와대앞 집회
[속보]‘당원 집단가입’ 신천지 이만희 구속 유지…법원 ,적부심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