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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흰색 셔츠-오똑 콧날로 여신 미모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1:18
2012년 7월 5일 11시 18분
입력
2012-07-05 11:11
2012년 7월 5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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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유로 여신' KBS N 정인영 아나운서가 야구장으로 복귀했다.
정 아나운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6월 3일, 무승부로 끝났던 한화와 LG의 잠실경기 이후 정확히 한 달만에 나온 야구장. 한화와 넥센의 목동 경기. 다시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흰색 셔츠 차림의 정 아나운서는 긴 머리를 양 어깨로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채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다. 갸름한 얼굴과 오똑한 콧날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인영님 너무 이쁘시네요', '눈빛이 설레요', '콧날 완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최근 유로 2012 중계를 마치고 야구 현장으로 복귀했다. '인터뷰 도중 물벼락'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정 아나운서는 5일에는 K리그 올스타전을 관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정인영 아나운서 트위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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