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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핫팬츠 차림으로 바다 만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09:54
2012년 7월 3일 09시 54분
입력
2012-07-03 09:50
2012년 7월 3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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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한껏 바다를 만끽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전지훈련지인 크로아티아 근방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배 앞머리에 올라앉아 만세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푸른색 계열의 민소매 상의와 핫팬츠 차림의 손연재는 바다를 한껏 만끽하며 청순미를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같이 소리지르고 싶다”, “역시 미모가 장난아님”, “바다요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7월, 일찌감치 영국에 입성해 3주간 현지 적응훈련을 한 뒤 런던에 입성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손연재 트위터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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