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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리, 소녀같은 원피스 입고 열창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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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2 20:41
2012년 6월 12일 20시 41분
입력
2012-06-12 20:23
2012년 6월 12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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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하프타임 때 가수 알리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넥센은 26승 1무 24패로 4위에 KIA는 22승 2무 25패로 7위를 기록 중이다. 시즌 상대전적으로는 4승 1무 1패로 KIA가 넥센에 앞서 있다.
선발로는 넥센에서는 4승 1패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밴헤켄이 KIA에서는 3경기에 등판 2패만을 기록중인 소사가 나섰다.
(서울=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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