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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언론 “9번이 못 넣었다” 토레스 비판 쇄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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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09:38
2012년 6월 11일 09시 38분
입력
2012-06-11 09:31
2012년 6월 11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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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못 넣는 공격수’ 페르난도 토레스(첼시)의 명성은 유로 2012에서도 계속됐다. 슛 이전까지의 움직임은 좋았지만, 정작 골을 넣지 못했다.
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유로 2012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페인 특유의 점유율 축구와 이탈리아의 압박 축구 및 빗장수비가 빛난 일진일퇴의 명승부였다.
하지만 토레스에겐 아쉬움 가득한 경기였다. 이날 스페인은 토레스와 페르난도 요렌테(아틀레틱 빌바오)를 모두 선발명단에서 제외하는 ‘제로톱’ 전술로 나섰다. 사실상의 최전방에는 세스크 파브레가스(바르셀로나)가 위치했다.
양 팀이 1-1로 맞선 후반 28분에야 등장한 토레스는 들어가자마자 활발하게 움직였다. 몸싸움도 적극적이었고, 활동 반경도 넓었다.
이윽고 후반 31분, 상대의 오프사이드 트랩을 멋지게 돌파한 토레스는 지안루이지 부폰(유벤투스)과 1대1 찬스를 맞았다. 하지만 순간 망설이며 부폰의 수비에 막혔다.
이어 40분경에도 토레스는 순간적인 역습의 선봉에 섰다. 토레스는 골문을 비우고 전진수비하던 부폰의 허점을 노려 로빙슛을 시도했지만, 볼은 골대를 넘어갔다. 결국 스페인은 이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르카와 아스를 비롯한 스페인 언론들은 “9번(토레스)이 득점에 실패했다”라고 보도하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스페인은 15일(금) 3시 45분, 아일랜드와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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